업무에 집중이 잘 안되시는지요? Cutter Cloak 추천해드립니다.

요새 컴퓨터 없이는 일하기 힘든데… 컴퓨터 때문에 일하기 어려운 점도 많다. 메신져/메일/SNS/인터넷 뉴스.. 일좀 하려다가 보면 어느새 자신의 문서(워드든 vs든..뭐든)창은 뒤로 가 있고 브라우져나 메신져가 젤 위로 올라와있다. 메신져는 툭하면 누구 로그인 했다. 메일 들어왔다.. 깜빡깜빡….

 

잠깐 메신져 하다가 보면 어느새 브라우져가 올라오고 이것저것 보다보면 한두시간은 금방 가버리고 만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앱 두가지를 소개해볼까 한다.

 

그 첫번째로 Cutter Cloak이다. Anti-Distraction이란 검색어로 찾은 앱이다. 이와 유사한 앱은 몇가지 있었는데 그중이게 제일 쓸만한 듯 하다. (이것도 빌드가 꽤 오래 멈추어 있어서 다른것은 없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없더라… 그리고 현재 여기까지의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쓸만하다 – 물론 더 필요한 기능도 있긴 하지만)

 

필요한 설명은 사이트 캡쳐를 통해 하도록 하겠다.

 

 

두 말할 필요가 없다. 나처럼 듀얼스크린 이상을 쓰는 사람을 위해 모든 모니터를 막아주기도 하며 동영상 기능도 지원해준다.(테스트는 안해봄) 단축키도 변경할 수 있으며 가려지는 농도(?)값도 조절할 수 있다.

 

다시 전체화면으로 보는 것도 간단하다. 그냥 cloacking된 화면을 클릭해주면 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기능은 anti-cloak된 창을 한개가 아닌 두개나 세개로 선택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하기도 하다.

 

뭐 그래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쓴다.

 

2008년이 마지막 feedback이었고, xp기반으로 제작된 것 같으나 Win7 x64에서도 잘 동작한다.

 

 

다운은 : http://tomcooke.me.uk/?page_id=5 에서 받으면 된다.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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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sync 솔루션.

길게 사용법까지 설명할 건 없구요..
요새 sync가 계속 고민이라 몇가지 검색해서 새로 얻은것까지 해서 정리 해봅니다.
자세한건 구글링.


* dropbox 자신의 파일 공유에 가장 확실한 방법. 2기가 무료에 추천 받으면 250씩 증가. 버전 관리 기능까지 있어서 사용하기 좋음. 안드로이드/아이폰은 전용앱도 있는듯 , 윈모도 앱 있는데 그닥...


* live mesh : 새로 나온 live essentail 2011 pack에 포함. 기존 live sync를 업그레이드 한듯, dropbox와 비슷하고 기본 5기가 제공(skydrive의 25기가에서 차용) 버전 관리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겟음. 모바일에서 지원안됨. live 2020쯤에 되려나? 윈도 정품 사용자만 이용 가능.

* funambol : sync에 관련한 open source project, 자신의 서버를 구축 할 수 있음... (시도하다가 포기 이런 저런 세팅이 오픈소스 특유의 난해함으로 복잡함) 거의 모든 플랫폼 지원함.


* evernote : 파일 공유는 안되지만, 노트 위주의 공유 기능은 완벽함, 40MB만 무료로 다른 서비스에 비해 용량이 적지만 노트나 간단한 웹 클립, 사진 공유 위주기 때문에 별로 부족하지 않음, 역시 거의 대부분의 플랫폼 지원함 : 윈모도 지원됨.


allways sync : 모바일용 싱크 솔루션이라기 보다는 데스크탑용 솔루션임, (모바일도 지원하긴 함 단, activesync방식) ftp등 다양한 솔루션 제공. 한글파일 관련 문제점 있음. 데탑 기반이라 대용량 자료를 분산 보관용으로 좋음( 전 사진 백업용으로 사용) 윈모에서도 응용 방법에 따라 활용가능함.


이상입니다.
참고하시고 dropbox가입하실라믄...
아래 링크로 가입해주시면 감사. ^^*
http://www.dropbox.com/referrals/NTQxNDIzND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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