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사건 2탄.

1탄글은 http://www.trueonot.com/165 입니다.

 

요약하면 디지탈 도어락 오작동으로 인해 한가족이 추운 겨울날 오돌돌 떨어야 했던 사건입니다. 제조사인 게이트맨은 일절 책임을 질 수 없다라는 대응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소비자고발이나 불만제로, 한국소비자원 등에 제보하는 거였는데 … 사안이 중요치 않은지 별로 연락오는 곳 도 없네요.

 

개인대 회사의 싸움이란건 이런거겠지요…

 

한달 한달 빠듯하게 급여 생활하는 통에 문제의 디지탈 도어락을 바로 내다 버리고 싶었으나 일단 배터리만 교체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다 되어가다가 저온으로 인해 오작동이라 생각했거든요..)

 

어제 퇴근하면서 집에 문을 여니 1탄 사건때와 같은 동작을 보입니다.

 

그래서 증거 자료 삼아 동영상을 녹화해두었습니다.

 

도어락은 폼으로 달아놓구 아래 현관 열쇠를 사용해야 할 듯 하네요..

 

동영상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