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 소개] 듀얼 모니터를 위한 작업표시줄 확장 : UltraMon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유틸 소개 입니다.

이제 슬슬 바닥을 보여가고 있습니다. ^^* 전문 리뷰어도 아닌 이상 많은 SW를 사용해볼 수는 없으니.... 당연한 일이겠지요.

각설하고 오늘은 듀얼 모니터 (혹은 그 이상)의 모니터를 쓰시는 분에게 유용한 유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 작업표시줄에는 현재 작업중인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표시됩니다. 듀얼 모니터를 써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세컨드 모니터에 올라온 프로그램도 메인 모니터(시작이 있는)에 작업표시줄에 프로그램 아이콘이 등록되지요.

그러다 보니 내가 쓰는 프로그램이 어느 창에 있는지 헤깔리는 경우도 왕왕 생깁니다. nVida의 SPAN 기능등을 이용하면 확장할 수 있긴 하지만 전체 화면 보기 등에서 좀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요.

 

(전 작업 표시줄을 상단에 올려놓고 봅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금 보시는 화면과 같이 작업표시줄을 각각의 모니터에 독립된 작업표시줄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해당 모니터위에 올라온 어플리케이션이 한줄에 보이는 거지요.

위의 화면에서 보시면 왼쪽이 메인 모니터 오른쪽이 보조 모니터(?) 입니다. 작업표시줄이 두군데로 나누어 보이지요? 모니터가 3개라면 3개 모두 각각의 작업표시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편리한 기능이 있는데 전체화면 사이즈로 프로그램을 실행시켰다가 다른 창으로 이동할려면 그냥 일반 사이즈로 줄였다가 옮기고 다시 키워야 하는 식으로 옮겨줘야 하는데 전체화면 크기에서도 그냥 다른창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타이틀 바를 잡아 끄는것만으로)

또 한가지 유용한 기능은 단축 아이콘에 윈도우의 위치 및 크기를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실행을 시키면 특정 모니터에 일정한 크기로 생기길 원할 경우 (모니터링 프로그램 같은) 이 기능을 이용하면 좋지요.

그 외에도 바탕화면 관리 라던지 하는 기능들이 있는데(실제로는 안 쓰고 있습니다. ^^*)

제작사의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realtimesoft.com/)

가격은 39.95 $ 입니다.

팁을 설명드리면 트라이얼을 받아서 쓰다가 기간이 만료되면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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