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채정은 달립니다. 쉴새없이 달립니다.

금요일에 아팠던 양채정... 

토요일 교육으로 터전에서 놀고.

일요일 윤서와서 또 놀고

월요일 주언이 마실와서 놀고.

화요일 유현언니 와서 또 놀고..(다행히 아빠는 야근으로.. 회피신공 발휘.)

수요일 별이학교 축구대회 가서.. 또 놀고.. 


금요일까지 고열감기 시달리던 얘 맞니?????














아빠들의 축구 시합은 3:3 으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참가를 못해서... 제가 참가했으면 분명히 이길 수 있었을텐데.... (별이학교가..)





저 떡과 김치 두부.. 모두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너무 잘 먹어서.. 저녁 먹기가 힘들었었다는. :)


시크한 아린이 :)



















별이학교랑 축구대회 사진 입니다. 



양채정.. 달리기도 잘합니다. 아빠는 따라다니며 사진 찍고 동영상 찍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요~~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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