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셰미술관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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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꺼 넘 많당 ㅋㅋ
이건 앙리루소.. 제목은 잘 모르겠다..
어릴때 그림책이 하나 있었는데
이사람이 그린 정글 그림이 있었다...
항상 열심히 봤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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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느와르..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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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앞의 두소녀와 고양이를 안은 소녀다..
'뮬랭 드 갈레트'랑 '뱃놀이에서의 점심'은 있었나??
없었던것 같다...ㅋㅋ
손만대면 고양이가 가르랑 거릴것 같지 않낭??

사진을 잘 찍으면 좋겠지만..
정~~말루 ....사진찍고 할 시간이 없다..
서둘러서 보는데도 시간이 금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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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시간~~~
시계안쪽의 레스토랑을 지나면 오르셰 옥상이 나온다
다른곳의 조각들보단 러프하지만...커다란 조각상들두 있구~
앞으로는 파리 시내가 보인다..
저 앞은 샤트르 쾨르 성당이다.
확실히...나..댑따시 작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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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로트렉 물랑루즈는 아니고 ㅋㅋ
이름 잘 모르겠다..어디의 간판화인데...
물랑루즈 포스터로 유명해졌다.
난 알폰스 무하도 좋더라.
스케치 한듯 러프한 느낌이 멋지고
선 하나하나가 살아있어 더 역동적으로 느껴지는것 같다...
주로 창녀나 까페, 무희들을 그렸다

투루노 잠시 쉬다 오더니
넘 생기발랄해졌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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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자화상
고흐의 그림은 발길을 멈추게 한다... 오르셰는 고흐의 작품이 많아서 좋았다
다른 자화상두 하나 더 있었는데.. 생략
반고흐전 갔을때도 울컥해서 혼났었당..넘 멋지지 않냥~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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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루노 뒤에 있는 그림은...별이 빛나는 밤에..는 아니구 ㅋㅋㅋ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이다..
그리고~ 투루노가 올린 고흐의 방
반고흐전에서 봤던 아를르의 노란집이랑 아이리스
정말...모두 다...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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